이 글은 지극히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 반박시 내 말 다 맞음)
안녕하세요. 워드프레서룰루입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는 아직 애드센스 승인을 받지 못한 상태로,
작년 12월 말, 사실상 1월부터 쿠파스를 시작했습니다.
1월에는 스레드로 운 좋게 109만원이 넘는 수익을 얻었어요.
하지만 그게 제 실력이 아니라 운이라고 생각했고, 다른 사람들은 잘하는데
저는 그러지 못하는 모습을 비교하면서 멘탈이 많이 흔들렸습니다.
결국 2월에는 잠수도 탔어요.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상태가 됐고, 2월 한 달 수익은 40만 원까지 떨어졌습니다.
그런데 안 한 것 치고는 잘 나온 거 같기도 하네요. ㅎㅎ
2월 쿠파스 수익

그래도 포기할 생각은 없었습니다. 어쨌든 돈 버는 길이 여기에 있다는걸 알았으니까요.
저는 원래 느리고 부족한 게 많은 사람이라, 남들처럼 빠르게 치고 나가진 못해도 결국 가긴 갈 거였거든요.
그 와중에 글로리님 강의를 홀린듯이 결제했어요.ㅋㅋ
글로리님께서 키워드 감이 전혀 없는 저에게 개인톡으로 매일 키워드에 대해 알려주시고,
제가 자꾸 다른 방향으로 가려고 할 때마다 방향을 잡아주셨어요.
저는 챌린지가 아닌대도 말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한 번 제 멘탈은 나락행 열차를 탔습니다.
그때 제 상태를 직감하신 건지, “꾸준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씀해주신
베짓님 댓글을 정말 보고 또 보고 또 봤어요.

이 말이 저에게는 너무 큰 위로였습니다.
그렇게 다시 누워있던 어느 2월 말,
쿠파스 하루 수익이 850원까지 떨어진 날이 있었습니다.
“그래! 몇백 원보다는 몇천 원이 낫지! 8,500원 벌러가자!"
그렇게 다시 영차영차 일어났습니다.
쉬고 나니 다시 일어날 힘이 생기더라구요.
다시 일어났을때,
글로리님을 비롯해 릴모님과 글로리단 분들이 늘 반갑게 맞아주시고 “잘할 수 있다”, “잘하고 있다”
응원해주신 힘이 정말 컸습니다.
여러 질문에도 친절하게 답변해주셨고요.
특히 릴모님은 제 질문들, 심지어 컴퓨터가 오래돼서 느린데 새로 사야 하나 고민하는 문제까지
대신 검색해봐주시고, 제 지역 당근까지 찾아봐주셨어요. ㅋㅋㅋ
정말 너무 따뜻합니다.
글로리단 덕분에 3월 쿠파스 수익은 다시 103만 원으로 회복했습니다.
3월 쿠파스 수익

글로리님의 강의는 한마디로 흑염소 액기스입니다.
글로리님은 그저 영광입니다.
글로리단은 어벤져스 입니다.
릴모님은 그저 갓^모^ 입니다.
강의 안에 중요한 내용이 다 들어 있고, 단톡에는 무수히 많은 꿀팁이 오갑니다.
저는 챌린지가 아님에도 개인톡으로 매일 키워드 점검을 해주시고,
제 수준에 맞춰서 잘 이끌어주셔서 지금은 조금씩 실력이 쌓이고 있습니다.
얼마 전 글로리님께서
“개인톡 위로 쭉 올라가서 보면 얼마나 성장했는지 보일 거예요”
그래서 두 눈 찔끔 감고 예전 카톡을 다시 봤는데요.

정말 따끔따끔.... ㅋㅋㅋㅋㅋㅋ
저 정말 무지랭이였고요. ㅋㅋㅋ 많이 배웠습니다..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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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멘탈이 약해서 열정을 내다가도 금방 사그라지는 편인데, 지금은 글로리단 안에서 릴모님께 PT를 받고 있습니다.
잘하고 있다고 격려도 정말 잘해주시고, 제 목표치도 같이 정해주셨어요.
처음에 4월 수익 200만원을 목표로 해보자고 하셨을 때는 솔직히 불가능하다고 생각했습니다.
150만 원을 잡아도 가능할까 싶었거든요.
그런데 제 4월 수익이 얼만 줄 아세요?
아래에서 알려드릴게요. ㅎㅎ
릴모님께서 만들어주신 노션을 통해 필요한 부분을 서로 작성하고 배우고 있고요.
하루 포스팅량 늘리는 방법도 알려주시고, 여러 팁도 아낌없이 주십니다.
특히나 제가 멘탈 무너지지 않고 해나갈 수 있도록 계속 케어해주고 계세요.
릴모님은 제가 “하고 싶게” 만들어주시고, 또 “할 수 있게” 만들어주시는 분이세요.
심지어 저는 아파도 병원을 정말 안 가는 사람인데요.
릴모님이 꼭 병원 가고 처방전도 인증하라고 하셔서, 다음 날 처방전에 주민번호까지 인증했습니다. ㅋㅋㅋ
저는 아이들만 키웠고, 경단녀였고, 컴퓨터로 일해본 적도 없어요. 나이도 많아요.
그런 저도 지금 집에서 10년 넘은 노트북 한 대로 수익을 내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하실 수 있어요.
글로리단과 함께라면 말이죠. ㅎㅎ
글로리님과 릴모님 울타리 안에서 저도 잘 자라보겠습니다.
이런 글로리단에 안 들어오고 다들 뭐하고 계신가요…^^
쿠파스 4월 수익인증하겠습니다~!!

처음엔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는데, 옆에서 방향 잡아주시고 계속 끌어주시는 분들이 있으니 저도 여기까지 오게 되네요.
저처럼 느리고, 컴퓨터도 잘 모르고, 멘탈 약한 사람도 하고 있습니다.
멀리 가려면 함께 가야합니다. 저 만큼 멘탈 약한 사람 없을텐데, 저도 이렇게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시작이 두렵거나 중간에 자꾸 무너지는 분들도 너무 걱정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천천히 가도 됩니다.
대신 멈추지만 않으면 되더라고요.
저는 앞으로도 글로리단 안에서 배우고, 넘어지면 다시 일어나면서 계속 가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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